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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경찰서, ‘배달오토바이’ 교통안전 및 3대 교통반칙 홍보활동 전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2-27 10:50

24일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창수)가 관내 이륜차 배달전문 대행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배달 운전자 대상으로 3. 1절 폭주족 특별단속 및?교통반칙 행위 근절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창수)에서는 2월24일부터 관내 이륜차 배달전문 대행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관리자 및 배달 운전자 대상으로 3. 1절 폭주족 특별단속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근절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작년 광복절 때 인천에서 오토바이 등을 이용하여 폭주한 오토바이에 대해서 모두 압수 조치한 사례를 설명하면서 일부 배달업체 종사자들이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질서를 어지럽히는 폭주 행위에 가담하지 않도록 특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생명띠?생명선 캠페인 확산과 3대 교통반칙 근절에 대한 교통법규 준수를 위해서는 이륜차 운전자들의 동참에 절대적이라는 점에 대해 강조하고 오토바이로 운행하다 사고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환기시키면서 평상시에도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행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삼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장 위협을 느끼는 배달 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과 단속을 병행하여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무질서 관행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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