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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현 진해구 대민기획관(왼쪽)이 경화시장 민원해결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김원현 진해구 대민기획관은 지난 24일 전통시장인 경화시장을 둘러보며 점검했다.
이날 김원현 대민기획관은 경화시장 장날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상인회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현장점검과 함께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경화시장은 지난 1955년쯤 자연발생적으로 탄생돼, 62년의 깊은 역사로 600m 정도의 장이 서고 있다.
이는 경남에서도 제일 긴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지만 3일과 8일 장날에는 600여개의 노점이 모여들어 인근 주민들에게도 일부 불편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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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현 진해구 대민기획관(왼쪽)이 경화시장 민원해결을 위해 현장점검 후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김원현 대민기획관은 인근 주민과 상인회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장날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단계별로 해결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주요 내용은 ▶이면 도로의 차량통행 불편 ▶장옥?점포 활성화 방안 ▶인근 주민과의 갈등해소 등이다.
김원현 대민기획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주민과 상인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를 통한 순차적 실천방안을 모색해, 서로 돕고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논의하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