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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농촌관광 휴양시설 15개소에 대한 동절기 안전대진단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영월군청) |
강원 영월군은 동절기 농촌관광 휴양시설 15개소(체험휴양마을 8개소, 관광농원 7개소)를 대상으로 지난달 31일~2월 24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농촌관광시설의 증가와 더불어 화재·위생 등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의 증가에 따라 영월군 농촌관광 휴양시설사업자를 대상으로 영월소방서, 위생담당 부서와 합동으로 주요시설물 정기 점검 실시 여부, 주요시설 이용방법 비상시 대피 경로 게시 여부 및 화재·가스·위생, 체험 장비 안전점검 등 관련법에 따른 사업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했다.
한편 유관종 농업축산과장은 “도시와 농어촌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사업자 준수사항의 법적 근거에 의거 실시하는 점검인 만큼 영월군 농촌관광휴양시설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 및 시설물의 안전한 관리를 통해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영월군 농촌관광 휴양시설을 이용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