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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건양대병원에서 진행된 임명장을 받은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매니저들.(사진제공=건보공단 대전본부) |
건보공단 대전지역본부는 27일 건양대병원 암센터 대강당에서 올해 선발된 대전·세종·충청지역 건강백세운동교실 운동강사 2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매니저’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지역본부 관할 경로당 등 414개 시설과 야외 20여 곳에서 생활체육 등 운동강습을 실시하고 금연이나 비만예방 등 다양한 교육과 건강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임재룡 본부장은 “건강한 생활습관실천으로 건강수명을 향상 시켜 나가는 것이 공단 예방증진사업의 목적이다”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홍보대사로서 강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