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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경북 상주 북천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창립 10주년 기념주회에서 역대 회장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이날 10주년 기념주회는 '북천 야외음악당' 문구가 적힌 비석 건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조복현 총재, 13지역 안충기 지역대표, 문상현 전 총재를 비롯해 이정백 상주시장, 이충후 상주시의회 의장, 이운식 도의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성현 초대회장 등 9명의 역대 회장들이 클럽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공로패를, 김규철 채성철 이철주 회원이 모범회원패를 각각 수상했다.
또 인터랙터 학생 두 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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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엽 중앙로타리클럽회장이 부인 강연옥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특히 230쪽의 '상주중앙로타리클럽 10년사'가 발간돼 의미를 더했다.
이동엽 회장은 기념사에서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봉사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성금 전달 및 인류애를 위한 해외봉사까지 숭고한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는 명품클럽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007년 회원 36명으로 창립해 그동안 주거환경개선사업, 불우이웃돕기성금 기탁, 캄보디아 우물파기사업 및 고아원 방문,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련의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현재 69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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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경북 상주 북천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창립 10주년 기념주회에서 회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