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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상주 중앙로타리클럽 '창립 10주년 기념주회'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2-28 22:13

28일 경북 상주 북천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창립 10주년 기념주회에서 역대 회장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 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동엽)이 창립 10주년 기념주회를 28일 오후 북천 야외음악당에서 기념비 제막식과 함께 개최했다.

이날 10주년 기념주회는 '북천 야외음악당' 문구가 적힌 비석 건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조복현 총재, 13지역 안충기 지역대표, 문상현 전 총재를 비롯해 이정백 상주시장, 이충후 상주시의회 의장, 이운식 도의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성현 초대회장 등 9명의 역대 회장들이 클럽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공로패를, 김규철 채성철 이철주 회원이 모범회원패를 각각 수상했다.

또 인터랙터 학생 두 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동엽 중앙로타리클럽회장이 부인 강연옥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특히 230쪽의 '상주중앙로타리클럽 10년사'가 발간돼 의미를 더했다.

이동엽 회장은 기념사에서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봉사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성금 전달 및 인류애를 위한 해외봉사까지 숭고한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는 명품클럽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007년 회원 36명으로 창립해 그동안 주거환경개선사업, 불우이웃돕기성금 기탁, 캄보디아 우물파기사업 및 고아원 방문,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련의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현재 69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28일 경북 상주 북천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창립 10주년 기념주회에서 회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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