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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가 올해 지방공무원 633명을 선발한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2017년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6회 시행해 소방공무원을 포함한 41개 직렬에서 신규 공무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897명 채용보다는 264명이 줄었다.
소방공무원은 소방분야(33명), 구급분야(12명), 구조분야(25명), 구급상황관리분야(2명), 항공운항관리분야(1명), 법무분야(변호사 1명) 등 74명이다.
도는 소방공무원으로는 올해 처음으로 변호사 소지자를 소방경(일반직 6급 상당)으로 채용한다
행정직군은 행정7급(11명), 행정9급(250명), 세무9급(15명), 전산9급(2명), 사회복지9급(41명), 사서9급(4명) 등 323명이다.
기술직군은 수의7급(6명), 간호8급(10명), 보건진료8급(2명), 공업9급(24명), 농업9급(24명), 녹지9급(15명), 해양수산(5명), 보건9급(14명), 식품위생(1명), 의료기술9급(5명), 환경9급(4명), 시설9급(68명), 방재안전9급(5명), 방송통신9급(5명), 시설관리9급(5명), 운전9급(14명) 등 207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연구?지도직은 학예연구사(2명), 농업연구사(4명), 보건연구사(2명), 환경연구사(1명), 농촌지도사(20명) 등 29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업9급 1명(일반기계 1명), 농업9급 2명(일반농업1명. 축산1명), 시설9급 2명(일반토목 2명) 3개 직렬 5명을 도내소재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실업?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선발하기로 했다.
도는 전일제 9명을 대신할 18명을 시간선택제공무원으로 선발해 일자리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