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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4일 경북 상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에 취임한 신중섭 회장(왼쪽)이 김용배 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사모) |
'농사모'는 상주 농업ㆍ농촌을 사랑하는 공무원 모임으로 지난 2004년 결성됐으며 회원은 106명으로 구성됐다.
신임 신 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상주시 농업발전을 위해 농촌현장에서 작은 일 하나에도 귀 기울이고,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사모는 맞춤형 사업 발굴, 불합리한 제도 개선, 농촌일손돕기 등 일련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편 상주시는 농업인구가 시 전체의 30%로 경지면적 또한 2만6192ha 규모이다.
축산 및 원예 분야에서 전국 1ㆍ2위를 다투는 등 상당히 넓은 경지면적과 선진화된 농업으로 발전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