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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송탄소방서 전경.(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 말까지 ‘일반.공동주택 소방안전대책 추진’결과 전년(부상 4명) 대비 인명피해 미발생, 재산피해(40%) 저감으로 소기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1일 소방서에 따르면 안전대책 추진은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 추진 기간 ‘주택화재로 인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수시책 일환으로 실시했다.
송탄소방서는 주택화재 저감을 위해 재난취약 275가구에 대한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보급 및 안전점검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캠페인,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화재예방 안내문 및 안전방송 요청의 서한문 발송, 주민 안전교육,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물 배부 등을 실시해왔다.
김철수 서장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의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주택화재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화재예방을 위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