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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중국동포 A씨(35)로부터 압수한 위조지폐 의심 러시아 루블화.(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
위조지폐로 의심되는 러시아 루블화를 은행에서 우리 돈으로 환전한 중국 동포가 경찰에 붙잡혔다.
중부경찰서는 1일 형법상 위조통화행사 혐의로 중국 동포 A씨(36)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2시 4분쯤 중구의 한 은행에서 위조지폐로 의심되는 러시아 화폐인 루블화 지폐 34만8000원 상당을 우리 돈으로 환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