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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9시46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단독주택에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주택.(사진제공=제천소방서) |
1일 오후 9시46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일원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이웃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완전 진화됐다.
이 불로 A씨(52)가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택 20여㎡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