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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옥천군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옥천군내 토지 중 표준지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옥천읍 금구리 10-2 대지로 1㎡당 264만원으로 지난해와 같게 나타났다.
가장 낮은 토지는 동이면 청마리 산11 임야로 지난해 보다 약간 오른 1㎡당 300원이다.
옥천군은 올해 1월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이달 24일까지 진행한다.
2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번 열람대상 토지는 모두 2032필지로 전년 대비 상승률은 4.72%로 전국 평균 4.94%보다 약간 낮고 충북도 평균 4.47%보다는 높다.
지역 내에서 표준지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옥천읍 금구리 10-2 대지로 1㎡당 264만원이다. 이는 지난해와 동일하다.
가장 낮은 토지는 1㎡당 300원인 동이면 청마리 산11 임야로 나타났다. 이 임야의 지난해 표준지공시지가는 1㎡당 270원이었다.
표준지공시지가 열람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를 통해 할 수 있다.
군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에 비치된 자료를 통해서도 오는 24일까지 직접 열람 할 수 있다.
이번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등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군청 종합민원과에 이의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군 종합민원과 전종원 토지관리팀장은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재조사 평가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다음달 14일 재조정된 내용을 공시하게 된다”고 말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각종 조세?부담금 부과기준 및 의료보험 등 복지수요자 대상기준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