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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7일 부평경찰서가 관내 운수업체를 방문해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부평경찰서) |
부평경찰서(서장 김봉운)는 지난달 27일 관내 삼성여객 등 운수업체 6개소를 방문해 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펼쳤다.
3대 교통반칙은 시민이 불편을 겪고 도로 위 비매너 행위인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으로, 5월 17일까지 100일간 집중단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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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찰은 업체 대표 대상으로, 최근 시내버스 등 사업용 차량의 꼬리물기·끼어들기 등의 얌체운전과 같은 교통법규 위반 사례와 캠코더 단속을 병행하고 있음을 알리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운행 중 음주로 인한 단속된 사례를 안내해 사업용 차량들이 교통법규 준수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이끌어냈다.
서복기 경비교통과장은 “음주운전과 난폭운전에 대해서는 엄중한 처벌이 따르는 도로 위의 무법행위며 교통안전 확보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