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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북 단양군 단성면 소선암 휴양림 복합휴양관에서 박재진 충북경찰청장(정면 가운데 단상)과 북부권 경찰서장 등 간부들이 혁신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단양경찰서) |
충북 단양경찰서가 2일 박재진 충북경찰청장을 초청해 4대 혁신과제 추진을 위한 북부권 경찰서 간담회를 열었다.
단양 단성면 소선암 휴양림 복합휴양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진 충북경찰청장을 비롯해 정영오 단양서장, 전병용 제천서장, 조성호 괴산서장, 오천석 충주경무과장을 비롯한 4개 경찰서 16명의 경찰간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권한위임을 통한 조직과 개인의 역할과 책임, 성과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리더와 구성원들의 역량, 소통하는 방식 등 4대 혁신과제를 바탕으로 도민들이 원하는 경찰의 역할과 체감안전도 향상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박재진 청장은 “주민과 경찰이 함께 할 때 범죄예방과 함께 주민체감안전도도 향상된다”며 “주민과의 소통으로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충북도민 모두가 우리고장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밤낮으로 수고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