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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백선기 칠곡군수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시상식 후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칠곡군청) |
경북 칠곡군은 2일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 법인 및 개인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군세 1억원 이상 납부한 한국파워트레인, 대원지에스아이, 티케이케미칼, 태백전자, 피엔티 5개 법인과 1000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납세자 5명 총 10명이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칠곡사랑상품권 5만원과 칠곡군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이용권이 주어진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앞으로 성실납세자가 우대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