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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예천군청 전경(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이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최교일 국회의원 사무실과 행정자치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2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날 군 간부 공무원들은 기획재정위원인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영주.문경.예천)을 찾아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주요사업 59건에 대한 국비 1152억원을 요청했다.
예천군의 내년도 주요사업은 녹색문화 상생벨트 144억원, 용궁-개포 선형개량사업 100억원, 도청신도시 진입로개설 100억원, 내성천 환경정비 130억원 등이다.
또 행정자치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예천국민체육센터건립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20억원을 요청했다.
이현준 군수는 "지역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발전 가속화를 위해 내년도 국비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