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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관내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찾아 도배.장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
충북 보은지역에서 각종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보은군 속리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중덕. 부녀회장 김정례)는 15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도배?장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속리산면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원 15명은 거동이 불편한 유대봉씨(74.속리산면 상판리) 집을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주변 청소를 실시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중덕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봉사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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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충북 보은군 회인면자원봉사회 회원들이 회인면주민복지센터 찜질방에서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목욕 봉사활동을 벌인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
보은군 회인면자원봉사회(회장 임순자)는 전날 ‘2017 자원봉사 이어받기 행사’의 일환으로 회인면주민복지센터 찜질방에서 목욕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회원들은 면내 독거노인 20여명을 대상을 목욕봉사를 한 후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사랑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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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충북 보은군 바르게살기회인면위원회(위원장 최돈자)가 회인천 주변을 찾아 새봄맞이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
보은군 바르게살기회인면위원회(위원장 최돈자)도 같은 날 회인천 주변에서 새봄맞이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20여명의 회원은 회인천 일대에 버려진 불법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회인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