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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교 교면포장 위치도.(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는 이달 18일부터 4월 2일까지 3주간 토·일요일 삼천교를 부분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통 통제는 둔산방향 1차로 추가 확보를 위한 교량 확장과 1993년 8월 개통돼 노후된 포장면에 대한 재포장 공사를 위해서다.
시는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6차로 중 2개 차로씩 나눠서 공사를 진행하고, 4개 차로는 공사 중에도 주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호 수와 안전시설을 적절히 배치해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지만 차로 부분통제로 인해 정체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안전을 위해 서행과 우회도로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