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대전시의회 청년발전특위, 서울시 청년허브·청년청 현장방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경훈기자 송고시간 2017-03-15 17:31

15일 서울에 있는 청년허브, 청년청, 무중력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과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있는 대전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위원들.(사진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는 15일 서울에 있는 청년허브, 청년청, 무중력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과 운영현황을 살핀 뒤 대전시 청년활동 지원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정기현 위원장 등 특위 위원들과 대전시 청년전담 부서, 대청넷(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이 참여했다.

청년허브는 청년 정책 수립과 교육?사업을, 청년청은 청년 활동에 필요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무중력센터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확대, 네트워크 구축, 역량강화 등 청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정책이 효과를 보기 위해선 다양한 사업이 일관성 있게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정기현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대전시의 현안인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청년문제가 단순한 일자리 문제가 아닌 전반적인 삶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구조적인 차원에서 청년문제를 바라보고 정책을 마련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