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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신용수 의창구청장 주재로 읍면동장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오는 5월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40일 앞두고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명한 선거업무 추진과 구정방침 공유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신용수 구청장 주재로 읍면동장과 읍면동 선거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신용수 구청장은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 관리업무를 완벽히 처리하고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를 지키기 바란다”며 “특히 공정한 선거분위기 조성을 위해 읍면동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 외에도 청명?한식 전후 산불예방활동 강화, 지방재정 신속집행 총력, 미소나눔 운동 적극 추진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신용수 구청장은 “4월부터 소계동 벚꽃축제, 천주산 진달래 축제 등 여러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며 “의창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가지 환경정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