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가 31일 조류인플루엔자 방역활동을 펼치는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라면과 커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
경북 경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최상태)는 31일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방역활동을 펼치는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라면과 커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최상태 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차단방역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관계 공무원 및 초소 근무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고생스럽지만 우리시가 AI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해 12월15일 하양읍 환상리 남하교에서 발견된 야생조류(큰고니) 사체에서 H5N6 AI가 검출된 이후 AI확산방지 특별방역에 들어가 현재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통제초소 2개소를 운영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