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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 11월28일 절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날 A씨는 피해 차량의 문을 열고 차 내부를 뒤져 현금 2000원을 훔쳤다.
한편 경찰은 통합관제센터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골목과 담을 넘어 달아나던 A씨를 발견하고 순찰차를 동원해 도주로를 차단한 후 200m 가량을 쫓아가 붙잡았다.
또한 이날 신고한 통합관제센터 직원의 B씨에 대해서는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