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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해경이 시행한 해상 인명구조 훈련 장면.(사진제공=창원해경) |
창원해경서는 ‘제55회 진해군항제’ 첫날인 1일 오후 6시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를 대비해 해?육상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는 진해항 내 해상 바지선에서 불꽃이 점화되기 때문에 자칫 인근 통항선박이나 관람선박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주변으로 많은 관람객이 모일 것이 예상돼, 진해루 등 해안가 주변으로 해상 추락방지 예방 순찰에 나서는 등 육상에서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진해군항제는 전국 규모의 지역 행사로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육상의 이원적 연안사고 안전관리로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