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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안동시 그랜드호텔에서 '2017년 전국 시.도교육청 비상계획담당관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교육청) |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30~31일까지 안동시 그랜드호텔에서 '2017년 전국 시.도교육청 비상계획담당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비상계획담당관들이 참석해 전.평시 국가위기관리(비상대비) 분야에 대한 발전방안 토의 및 역량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비상대비업무 수행을 위해 마련했다.
먼저 4개 시.도교육청의 안보환경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비상대비업무 주제별 발표 후 토의 진행으로 지역 간 의견 공유로 업무협력관계를 제고했다.
또 전년도 을지연습 미흡분야를 재검토해 2017년 을지연습을 미리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
전우홍 도교육청 부교육감은 비상계획담당관들에게 "항상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그 마음으로 비상사태를 대비한 충무계획, 민방위계획, 자유화통합계획 등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검증을 위한 토의와 논의를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