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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충북 청주교육지원청이 관내 초등 연구부장 및 전문적학습공동체 담당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초등 자율장학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류재황)은 31일 관내 초등 연구부장 및 전문적학습공동체 담당교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초등 자율장학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한 학교자율장학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청주 관내 89개 초등학교에서 156개의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주교육지원청은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 경기 덕양중학교 김영식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전문적학습공동체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아울러 학교별 자율장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부장들의 협의도 이뤄졌다.
류재황 교육장은 “교사들이 함께 모여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한 내용을 실천하는 전문적학습공동체가 각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이것이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문화를 만드는 바탕이 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청주교육가족 모두가 합심해 꿈을 키우는 행복 청주교육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 한층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