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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대구본부가 31일 포항역 광장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코레일 대구본부) |
코레일 대구본부는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31일 포항역 광장 및 선로변 공한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환경 친화적이고 쾌적한 역사환경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부 직원 약 50여명이 참여해 포항역 광장 및 선로변 공한지에 연산홍, 회양목 등 1800주를 식재하고, 잡풀제거 등 약 3600㎡의 법면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대구본부 관내 20개 주요역사 및 사업소에서도 봄꽃 모종 식재(600본), 선로변 야생화 꽃씨 파종(5600㎡), 수목정비(1500㎡) 등을 시행했다.
최순호 대구본부장은 "선로변 수목 식재?정비, 화단조성 등 지속적인 역사 자연경관 관리로 철도이용 고객에게 보다 아름답고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