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재)보화원 주관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0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선행상을 수상한 박태조씨(왼쪽서 두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령군청) |
경북 고령군은 우곡면 박태조씨(53)가 30일 (재)보화원 주관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0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선행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씨는 지역에서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 자율방범대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봉사자로 솔선수범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등 근면 성실한 생활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씨는 "해야 할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