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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진해경찰서가 ‘제55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운영하는 ‘관광명예경찰대’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진해경찰서) |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하재철)는 1일 ‘제55회 진해군항제’ 기간 부족한 경찰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관내 협력단체원을 활용 ‘관광명예경찰대’를 발족,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광명예경찰대’는 경찰서 협력단체원 60명으로 구성, 군항제 기간 중 여좌천과 경화역 등 주요관광지에서 자체 제작한 제복(조끼, 모자)을 착용하고 관광객들에게 관광지리 안내 등 활동을 펼친다.
하재철 서장은 “진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편안한 벚꽃관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