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관내 자동차 관리사업체(정비업?매매업) 49개소를 대상으로 1분기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구청 경제교통과와 경남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경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경남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고자동차매매사업조합 창원지부와 합동으로 정비업 36개소, 매매업 13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정비업은 ▶정비책임자 선임 여부 ▶폐기물 관리상태?처리사항 확인 ▶자동차정비이력 전산의무제 이행 여부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금지 행위 준수 여부다.
매매업은 ▶상품용 차량의 안내판 표지부착 여부 ▶보증보험가입 여부 ▶중고자동차 매매사원증 소지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성산구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지도 했다”며 “자동차관리사업의 경우 운전자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관련 된 만큼 1회성의 단속이 아닌 꾸준한 지도점검으로 업체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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