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동장 박상석)은 3일 오전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과 공무원이 함께 진해 대야초등학교와 진해 여중?여고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펼쳤다.
‘제55회 진해군항제’ 개막으로 외부인들이 많이 드나듦에 따라 순찰에 나서 학교 주변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학교 내 시설물과 어린이 놀이터 시설물 위험요소 등을 점검했다.
이어 인근 상가 상인들에게 어린이 보호 요청과 위해물품 판매 금지에 대해 홍보했다.
정옥희 여좌동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장은 “지킴이단 순찰을 통해 동네의 위험요소를 없애고 어린이, 여성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좌동 우리동네한바퀴 지킴이단은 매달 정기적으로 관내 순찰에 나서고 있으며 아동, 여성이 안전한 여좌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