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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경북 영덕군 강구면사무소가 오십천 일원에서 수해대비 일제 점검과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
경북 영덕군 강구면사무소가 우수기를 앞두고 지방하천 제방 및 하천부속물을 대상으로 수해 대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강구면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지방하천인 오십천 금호제방 둑, 수문 7개소 내에 무단투기로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하천에서 밀려온 폐기물도 다량 수거했다.
이덕규 강구면장은 "우수기에 갑자기 쓸려온 많은 양의 쓰레기와 토사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침수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강구면에서는 한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