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천 토요농다리놀이학교 모습.(사진제공=진천군청) |
충북 진천군이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토요농다리 놀이학교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토요농다리 놀이학교는 2012년~2013년 진천군이 양성한 민속놀이지도자들이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전래놀이(8개)를 통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흙놀이(땅따먹기. 비석치기. 구슬치기) ▶감각?두뇌놀이(쌍육놀이. 고누놀이. 투호. 산가지놀이. 맑은공기놀이) 등 영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게 구성했다.
김영숙 군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구성원 및 외지인들과 더불어 사는 어울림 문화를 실현하고 가족 소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래놀이 장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