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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스마트폰을 활용, ‘생생 현장방’ 밴드를 개설하고 운영하는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스마트폰을 활용, 민생현장의 불편사항 처리를 실시간 공유하는 ‘생생 현장방’ 밴드를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밴드는 구청 간부공무원과 읍?동장, 부서 내 담당주사 등 70여명이 활동하며, 현장행정 진행상황과 결과를 실시간 게시해, 유관부서의 신속한 처리를 유도함으로써 스마트한 현장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밴드를 운영하고 있는 마산회원구 행정과 담당자는 “밴드 시행 이후로 주민불편사항의 처리 상황이 실시간으로 공유돼, 업무처리 절차가 간소해졌고, 처리시간도 많이 단축됐다”고 말했다.
현장행정을 구정운영의 중점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는 허종길 구청장은 “생생 현장방 밴드는 현장행정의 효율을 높여주는 하나의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밴드를 활용해 주민불편사항을 조속히 처리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지난 1월부터 새벽, 야간시간의 주민불편사항을 점검하는 플러스알파 현장행정뿐만 아니라 2월부터는 현장행정 강화를 위해 구청 간부공무원 합동 현장행정을 시행하며, 주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해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