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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군보건소 김정태(왼쪽)·채숙경 주무관.(사진제공=보은군청) |
제45회 보건의 날인 7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보은군보건소 김정태 주무관과 채숙경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보은군 내북보건지소에 근무하고 있는 김정태 주무관은 1차 보건의료사업인 진료업무와 고혈압?당뇨환자 예방 및 투약 관리를 성실히 수행하며 내북면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 보은군보건소 치과실에 근무하는 채숙경 주무관은 군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신속하고 친절한 치과진료서비스 제공하고 칫솔질 교육 등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종란 군보건소장은 “군민건강 증진을 위해 친절한 자세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 이들 주무관의 수상을 축하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