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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가 한 식당에 ‘통영 문화사랑 음식점’ 스티커를 거치하고 있다.(사진제공=통영시청) |
경남 통영시는 오는 10일부터 ‘통영 문화사랑 음식점’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통영 문화사랑 음식점’은 통영음식과 문화를 접목한 것으로 관광객이 관광명소와 문화행사에 참여한 당일 티켓을 지참해 지정업소를 찾는 경우 가격의 10%를 할인해준다.
통영시는 일반음식점 2231개소 중 모범음식점 등 40개소를 ‘통영 문화사랑 음식점’ 식품접객업소로 선정했다.
통영시는 사업 참여 업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연말 우수업소를 선정해 표창 할 계획이다.
또 운영의 만족도에 따라 참여업소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음식과 문화가 살아있는 통영의 음식문화개선에 주력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