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8일 오전 9시16분쯤 도산면 장구도 북방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통영선적 연안자망어선 D호(4.01톤)의 기관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진화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선장 A씨(51)의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2척과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진화했다.
또한 선장을 비롯한 승선원 2명은 화재 직후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통영해경은 이 선박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