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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황매산 철쭉제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편의제공하고자 도로정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봄철 해빙기와 관광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춘계 도로정비를 대대적으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도로정비 대상은 합천군 관내 주요도로 12개 노선 209km로,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적치한 적사장 정비, 노면청소, 배수로 정비, 요철정비 등을 중점 정비한다.
또한 주요관광지인 해인사 진입도로 5.4km 중 4.2km를 재포장을 완료하고 잔여구간 1.2km도 군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5월 중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하창환 합천군수는“이번 도로정비는 황매산 철쭉제에 약 5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영상테마파크, 해인사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의 도로이용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