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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중 어린이를 위한 요리체험 프로그램실과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한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중 어린이를 위한 요리체험 프로그램실과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유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고 영유아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환경을 조성하고자 운영되는 장난감도서관은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어린이도서관에 마련했다.
가정에서 보유하기 어려운 큰 사이즈, 고가의 장난감 위주로 323점이 갖추어져 있으며,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연회비 없이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대여할 수 있다. 대여료는 장난감 가격에 따라 1000~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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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중 어린이를 위한 요리체험 프로그램실과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한다.(사진제공=합천군청) |
또한 문화센터 부재 등 영유아의 특별활동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농촌지역 여건을 개선하고자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하는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30회에 걸쳐 키즈베이커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저당·저염·친환경 재료를 사용하며 통밀초코칩쿠키, 크렌베리 통밀스콘, 통밀당근머핀 등 다양한 레시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집을 사전 신청접수를 통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원아 및 교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키즈베이커리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요리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