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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코레일 대구본부 회의실에서 전유성씨가 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상의 전환! 고정관념을 깨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코레일 대구본부) |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최순호)는 19일 대구본부 회의실에서 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계의 대부 '전유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인 사내강좌 '코레일 미래기술경영아카데미'의 인문학 특강 과정으로 평소 인문학 강의를 접하기 힘들었던 직원 가족들도 함께 초청해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엉뚱한 아이디어와 기발한 착상으로 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전유성씨의 이날 강의는 '발상의 전환! 고정관념을 깨라'라는 주제로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을 바꿔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깊은 관심을 끌었다.
전유성씨는 지난 1969년 방송작가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래 광고영화기획자와 연극기획자 및 대학교수와 극장 대표 등 다양한 삶을 살아오며 현재는 경북 청도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 청도코미디시장 대표이기도 하다.
최순호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시시각각 변해가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왔던 그대로 답습만해서 안 된다"며 "생각을 바꿔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본인의 생생한 경험담을 재미있는 말솜씨로 풀어준 전유성씨의 강의가 직원들에게 깊이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