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교사 8명이 교육부로부터 ‘2017 인성교육 우수 선진교사’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15일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에 의거, 전국 단위학교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교사 179명을 2017 인성교육 우수 선진교사로 위촉했다.
교육부가 인성교육 중심 교실수업 확산을 위해 위촉한 2017 인성교육 우수 선진교사에 충북에서는 증약초 손지영, 달천초 장미희, 서촌초 안체윤, 진천중 김상복, 의림여중 이복섬, 형석중 이윤성, 청주고 정순신, 목도고 최종찬 교사가 뽑혔다.
이들은 인문독서 동아리, 언어문화개선 동아리 운영, 칭찬하기 프로그램 운영, 인성교육 강사 활동 등 인성교육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8명의 선진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성교육 사례와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또 사제동행, 독서 프로그램 등 실천중심의 인성교육 모델 확산을 위한 컨설팅을 하면서 인성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도교육청 유영한 체육보건안전과장은 “선진교사의 우수한 수업 사례 발굴과 일반화를 통해 인성교육 중심의 학교현장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