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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박민우 국토교통부 철도국장(맨 오른쪽)을 만나 지역의 현안사업을 대선 공약사업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이날 김영박 김천시 기획조정실장(왼쪽 두번째)이 동행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지역 현안사업을 각 정당의 대선 공약사업에 반영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21일 김천시에 따르면 박보생 시장은 20일 행정자치부 및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각 정당의 대선 공약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박 시장이 요청한 사업은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의 조기 착공, 김천~문경선 철도 건설,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 국가 동물바이오산업 지원 클러스터 구축 등 11건이다.
박보생 시장은 "해당 사업은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기 위해 재차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