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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태안해양경비안전서) |
충남 태안해양경비안전서는 21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 인근 해상에서 위험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플라스틱, 합성고무 원료로 사용되는 고인화성 물질인 스티렌을 운송하는 선박이 타 선박과 충돌해 위험 유해화학물질이 해상에 유출되는 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태안해경과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태안군, 태안3대대, 국방과학연구소 등 5개 기관이 참석했다
훈련은 ▲사고해상 통제 ▲유출물질 탐지 및 응급환자 구조 ▲유출물질 정보에 따른 사고 대응 ▲ 유출물질 확산 방지와 제독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