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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서 효성지구대, 명현중 아버지 순찰대 발대식 열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4-21 21:44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 만들기
20일 학교폭력 예방 및 안심마을 순찰을 위한 명현중학교 아버지 순찰대 발대식을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계양경찰서)

계양경찰서(경찰서장 정성채) 효성지구대에서는2017년 4월20일(목) 학교폭력 예방 및 안심마을(범죄 취약지) 순찰을 위한 명현중학교 아버지 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합동 안심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아버지 순찰대’는 명현중학교 아버지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합동순찰은 관내 중·고등학교 밀집지역 및 청소년·여성 대상 범죄취약지역을 점검 순찰하여 여성과 청소년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했다.

명현중학교 아버지회 회장은 “경찰과 함께 공원·골목길 등 위험 지역을 순찰해 우리 자식과 여성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지구대에서는 매월 2회(둘째, 셋째주 목요일) 명현중학교 아버지 순찰대와 합동순찰로 3대 반칙 등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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