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7-04-27 08:44
경기도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17 가구 대?중소기업 간 공급자박람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가구기업 간 상생협력 공급자 박람회'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가구 대?중견기업(한샘?리바트?퍼시스?에이스?에넥스?일룸?에몬스?시디즈?금성침대?장수산업?체리쉬?자코모 등)에 가구제품 공급 의향이 있거나 1인?영세기업으로 판로 확대가 필요한 아이디어 제품이 있는 도내 가구 및 가구부속품 중소기업이다.
기업 선정은 신청한 기업 중 가구 MD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기업별 필요한 가구부속품 및 가구류 전체를 평가해 전시를 희망하는 15개사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한국국제가구전시회(KOFURN) 전시 조립부스 2개를 무상 제공하고 기업별 1:1 구매 상담 매칭 및 컨설팅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국제가구전시회(KOFURN)’와 동시에 열려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경기도가 지원한 가구제품 및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의 우수작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코너도 동시에 마련된다.
또한, 가구 신기술 및 아이디어 제품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가구 대?중소 상생협력 사업(
www.gfia.or.kr) 및 한국가구산업협회(
www.kofanet.or.kr)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gfif14@naver.com) 또는 팩스(02-3432–7 744)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031-8030-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