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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19대 대통령선거를 10여일 앞둔 28일 음성 꽃동네 심신장애인요양시설 거주자의 투표권 행사를 돕기 위해 사전투표 모의체험을 병행한 찾아가는 ‘디딤돌 투표교실’을 운영한다.
‘디딤돌 투표교실’은 투표참여 불편선거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맞춤식 교육프로그램이다.
충북도선관위는 발달장애인협회 소속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투표소 미니어처 및 투표가이드북을 활용한 투표방법 설명 ?모의투표체험장 운영 ?투표절차 동영상 상영 등 투표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 ‘디딤돌 투표교실’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장 방문에 이어 충북도선관위가 추진한 두 번째이다.
충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선거서비스 제공으로 모든 유권자가 어려움 없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