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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6일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지킴이 연예인과 일반인 홍보단 50여명이 탐방활동을 펼치며 울릉ㆍ독도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독도사랑운동본부) |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지킴이 연예인과 일반인 홍보단 50여명이 24~26일 사흘간 울릉ㆍ독도를 방문해 탐방활동을 펼쳤다.
울릉ㆍ독도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이들 홍보단은 첫날인 24일 울릉도 문화 탐방, 독도사랑강연, 독도박물관 이승진 관장과 함께하는 '울릉ㆍ독도 Free talk를 펼치고 울릉ㆍ독도의 아름다움을 소개했다. 또 2일 차인 25일에는 독도탐방 및 문화 탐방, 3일차에는 나리분지, 관음도 탐방 등 다양한 탐방활동을 전개했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이들 홍보단의 탐방활동을 담은 볼거리 먹거리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SNS로 전국에 배포하게 된다.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는 "아직도 일반 국민들에게 울릉ㆍ독도는 방문하기 어려운 곳이라는 인식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연예인 홍보단을 통해 울릉ㆍ독도의 볼거리 먹거리, 아름다움을 적극 홍보해 국민들이 직접 울릉ㆍ독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탐방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단 탐방은 (사)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주최하며, 울릉군, 한국서부발전, 패기앤코가 후원했다.
한편 독도지킴이 홍보단은 배기성, 백봉기, 최민, 박수연, 양희승, 신비, 화성, 개그팀 졸탄, 최국 등 18명의 연예인 홍보단과 본부 회원 및 일반인 홍보단들로 구성돼 있으며 올 한 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독도 홍보 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