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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옥 금산경찰서장이 금성산 술래길 일대에 4대악 근절 리본을 달고 있다.(사진제공=금산경찰서) |
금산경찰서(서장 김의옥)는 26일 금성산 술래길을 걸으면서 등산객 대상 4대 사회악 근절 리본 달기 홍보를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등산로에 매단 리본은 금산경찰서가 자체 제작해 만든 것으로 4대 사회악(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부정불량식품) 근절 문구가 새겨져 있다.
김의옥 서장은 “이번 홍보활동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5월중 지역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진악산을 술래하며 4대 사회악 근절 리본 달기 홍보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