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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석동, 우기(雨期) 대비 우수관 정비 ‘구슬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4-27 13:32

27일 창원시 진해구 석동은 우수기를 대비 녹지대 우수 측구 정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동장 김선호)은 27일 기간제근로자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주민센터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기를 대비 녹지대 우수 측구 정비를 펼쳤다.

이날 해장사 뒤에서 동부초등학교 정문 구간 녹지대의 낙엽 등 퇴적물 준설,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선호 동장은 “우기(雨期) 전 상시 순찰과 우수 측구 정비로 폭우로 인한 범람,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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