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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세종시 조치원 폐수원지 정수장에서 어린이 감성공작소가 열려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흙으로 만드는 소꿉놀이를 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지난 1935년 일제시대에 지어진 상수도시설로 2년전 폐쇄된 곳이다. 세종시는 이곳을 도시재생사업으로 리모델링 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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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5-0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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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세종시 조치원 폐수원지 정수장에서 어린이 감성공작소가 열려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흙으로 만드는 소꿉놀이를 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지난 1935년 일제시대에 지어진 상수도시설로 2년전 폐쇄된 곳이다. 세종시는 이곳을 도시재생사업으로 리모델링 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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