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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세종시 조치원 폐수원지 정수장에서 어린이 감성공작소가 열린 가운데 ‘귀신잡는 세종, 남자는 장난감 사달라 울지 않습니다’ 해병대 페러디 티셔츠를 입은 한 어린이가 나무공방에서 목공예를 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지난 1935년 일제시대에 지어진 상수도시설로 2년전 폐쇄된 곳이다. 세종시는 이곳을 도시재생사업으로 리모델링 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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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5-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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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세종시 조치원 폐수원지 정수장에서 어린이 감성공작소가 열린 가운데 ‘귀신잡는 세종, 남자는 장난감 사달라 울지 않습니다’ 해병대 페러디 티셔츠를 입은 한 어린이가 나무공방에서 목공예를 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지난 1935년 일제시대에 지어진 상수도시설로 2년전 폐쇄된 곳이다. 세종시는 이곳을 도시재생사업으로 리모델링 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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