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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오후 5시 15분 서구 오류동 소재 폐기물 파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 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서부소방서)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지난 8일 오후 5시 15분쯤 서구 오류동 소재 폐기물 파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집진기 설비가 불에 타 약 117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0여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서부소방서는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펌프차 8대, 물탱크차 6대 등 소방차량 25대와 소방관 73명이 동원되었으며, 보다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밝혀내기 위해 정밀감식 중에 있다고 밝혔다















